[경향신문] ‘돈 보내라’ 전화에 당황하지 마세요…어르신들 “유익한 교육”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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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범들은 상황을 다급하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전화를 받으면 너무 성급하게 하지 마시고…” 강사의 말을 듣고 있던 어르신들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한 어르신이 “나는 작년에 보이스피싱으로 40만원 뜯겼어”라고 말했다. 누군가 옆에서 “자식들이 휴대전화 액정이 깨졌다고 해도 계좌번호를 불러주면 안 된다”며 거들었다.


21일 오후 서울 청량리역 맞이방에서 열린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현장. 최근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가 늘면서 서울시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만든 자리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121210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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