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여성정책 협약을 체결하는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 20분 서울 한국여성단체협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김 후보와 만나 정책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 단체장들과 김 후보,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이자 국민의힘 직능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김 후보에게 여러 여성 정책을 제안했다. 이들이 주장한 정책으로는 △사외이사 등 기업 경영진에 특정 성별이 70%를 넘지 않도록 법제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교통 확대 및 공공시설의 실내 공기 질 기준 강화 △아동수당 대폭 인상과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긴급·틈새 돌봄 제도 등 여성의 경력 단절 해소 방안 강화 △여성 대상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통합 대응 시스템 마련 등이 있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여성정책 협약을 체결하는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 20분 서울 한국여성단체협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김 후보와 만나 정책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 단체장들과 김 후보,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이자 국민의힘 직능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김 후보에게 여러 여성 정책을 제안했다. 이들이 주장한 정책으로는 △사외이사 등 기업 경영진에 특정 성별이 70%를 넘지 않도록 법제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교통 확대 및 공공시설의 실내 공기 질 기준 강화 △아동수당 대폭 인상과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긴급·틈새 돌봄 제도 등 여성의 경력 단절 해소 방안 강화 △여성 대상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통합 대응 시스템 마련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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