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또 '울컥' 김문수 "어머니 유언은 '졸업하고 데모하라'였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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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어머니를 떠올리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후보가 대선 운동 과정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목이 메 발언을 잇지 못하는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열린 정책 협약식에서 "세상을 다 낳고 기르고 양육하는 존재가 어머니"라고 말하다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29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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