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열린 여성정책 협약식에서 어머니와 관련된 발언을 하던 중, 또 눈물을 보였습니다.김 후보는 "어머니가 제가 대학 들어갔다고 좋아하시다가 (제가) 바로 잘려서 '문수야, 대학 졸업하고 데모하면 안 되나' 하셨는데 그게 어머니 유언이었다"고 말했습니다.또 "저는 어머니 유언을 듣고 20년 뒤에 졸업을 했다"면서 "어머니 말씀을 세상에서 제일 안 듣는 사람이 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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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열린 여성정책 협약식에서 어머니와 관련된 발언을 하던 중, 또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는 "어머니가 제가 대학 들어갔다고 좋아하시다가 (제가) 바로 잘려서 '문수야, 대학 졸업하고 데모하면 안 되나' 하셨는데 그게 어머니 유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저는 어머니 유언을 듣고 20년 뒤에 졸업을 했다"면서 "어머니 말씀을 세상에서 제일 안 듣는 사람이 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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