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는 4월 8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의 대표성 강화를 위한 6·3 지방선거 여성 공천 확대를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허명 회장은 “현재 여성 단체장과 의원 비율이 매우 낮으며, 법과 당규의 여성 공천 기준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여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정치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 회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 공천 30%를 반드시 실현해 정치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는 우리 사회 민주주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그 기반을 튼튼히 하는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를 대폭 확대하는 것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했다.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가 여성 정치 참여의 실질적 전환점이 될수 있도록, 당 안팎에서 끝까지 목소리를 높이겠다. 여성 공천 30%는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는 4월 8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의 대표성 강화를 위한 6·3 지방선거 여성 공천 확대를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허명 회장은 “현재 여성 단체장과 의원 비율이 매우 낮으며, 법과 당규의 여성 공천 기준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여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정치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 회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 공천 30%를 반드시 실현해 정치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는 우리 사회 민주주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그 기반을 튼튼히 하는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를 대폭 확대하는 것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했다.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가 여성 정치 참여의 실질적 전환점이 될수 있도록, 당 안팎에서 끝까지 목소리를 높이겠다. 여성 공천 30%는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08/20260408901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