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내에서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이를 묵살하고 은폐한 사실은 천인공노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당 대변인이 당에서 이런 치욕적인 일을 당하고도 호소할 곳이 없었다는 현실은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인권이 어느 정도 무시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참담한 일이다.
그뿐만 아니라 또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성비위 사건을 두고 “죽고 살 일인가, 사소한 문제”라는 등의 발언으로 피해자를 오히려 조롱했다. 약자를 향한 모욕과 폄훼는 비겁한 행위일 뿐이다.
자기 당 대변인이 당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조국혁신당이 보인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응에 국민은 실망했고, 깊은 분노를 느끼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여성 대상 성범죄는 날로 다양해지고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이것은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중대한 사회적 위기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3개 회원단체, 17개 시ㆍ도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들은 관계기관들이 성범죄에 더욱 강력히 대처하고,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성추행 가해자는 엄중히 처벌되어야 한다.
조국혁신당 내에서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이를 묵살하고 은폐한 사실은 천인공노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당 대변인이 당에서 이런 치욕적인 일을 당하고도 호소할 곳이 없었다는 현실은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인권이 어느 정도 무시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참담한 일이다.
그뿐만 아니라 또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성비위 사건을 두고 “죽고 살 일인가, 사소한 문제”라는 등의 발언으로 피해자를 오히려 조롱했다. 약자를 향한 모욕과 폄훼는 비겁한 행위일 뿐이다.
자기 당 대변인이 당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조국혁신당이 보인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응에 국민은 실망했고, 깊은 분노를 느끼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여성 대상 성범죄는 날로 다양해지고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이것은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중대한 사회적 위기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3개 회원단체, 17개 시ㆍ도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들은 관계기관들이 성범죄에 더욱 강력히 대처하고,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년 9월 9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허 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3개 회원단체 17개 시‧도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 일동